Timebox

TIMEBOX 시작 가이드

퇴근 후 한 시간,
무엇부터 할까요?

영어 공부도 하고 싶고, 만들던 프로젝트도 이어가고 싶습니다. 그런데 할 일만 길게 적어두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다시 고민하게 되죠. 오늘은 할 일 하나에 시간을 정하는 연습부터 해보세요.

타임박싱은 ‘언제, 얼마나’까지 정하는 방법입니다.

‘영어 공부하기’를 ‘저녁 7시부터 20분 동안 짧은 글 하나 읽기’로 바꿔보는 겁니다. 정해둔 시간이 끝나면 마친 내용을 확인하고, 더 필요한 시간은 다시 계획합니다. 처음부터 하루를 빈틈없이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.

1. Brain Dump에 할 일을 꺼내 적으세요.

업무와 개인적인 일을 나누기 전에 떠오르는 일을 적어보세요. ‘프로젝트 개발’처럼 큰 일은 ‘소개 화면 문구 정리’처럼 오늘 할 수 있는 크기로 쪼개면 시간을 정하기가 쉬워집니다.

2. 오늘 중요한 일에 별표를 누르세요.

꼭 하고 싶은 일 최대 세 가지를 Top3에 모아두세요. 매일 세 개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. 시간이 짧은 날에는 한 가지만 골라도 됩니다.

3.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정하세요.

할 일의 시간 설정에서 언제 시작하고 언제 마칠지 정합니다. 다른 약속과 쉬는 시간도 고려하세요. Top3 이외의 할 일도 Brain Dump에서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퇴근 후 한 시간을 사용하는 예시
시간계획
19:00–19:20영어 글 하나 읽고 표현 세 개 적기
19:20–19:30쉬는 시간
19:30–19:50사이드 프로젝트 소개 문구 정리
19:50–20:00내일 할 일 확인하고 마무리

4. 끝낸 일은 표시하고, 남은 일은 조정하세요.

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괜찮습니다. 끝낸 일에 완료 표시를 하고, 남은 일은 다음에 할 시간을 다시 정하세요. 처음 세운 계획을 그대로 지켰는지보다 내 하루에 맞는 분량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.

익숙해지면 반복 일정과 미션도 활용해보세요.

계속하고 싶은 공부나 운동은 반복 일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 미션에서는 실천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, Google Calendar 연결도 필요할 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가입 없이 기본 흐름을 체험할 수 있지만, 체험 입력은 저장되거나 로그인 후 이관되지 않습니다. 실제 기록을 남기려면 먼저 로그인한 뒤 시작해 주세요.